태국 골프 여행을 즐기시는 데 있어 구도인 방콕, 파타야, 푸켓, 치앙마이, 후아힌, 칸차나부리, 카오야이, 나콤파톰 등 다양한 도시들을 생각 하실 수 있으며, 본인의 일정과 원하시는 방식의 라운드를 통한 알찬 골프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
방콕에는 다양한 골프장 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3색 골프 여행을 즐기시는 방식으로 타이cc, 타나시티cc,시암cc 구장을 통한 라운드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
태국에서 골프 여행을 즐기실 때 간단한 좋은 정보를 드리자면 자외선 차단 마스크, 선글래스, 버켓햇 은 꼭 준비를 해 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. 건기라고는 하나 태국은 강렬한 태양이 있는 여행지 입니다.
그리고 제가 라운드를 즐길 때 꼭 챙기는 것들 로 는 얼음주머니 입니다.


물론 거의 모든 골프장 들이 3,4 홀 마다 그늘집이 있어 얼음을 챙기실 수 있기에 왠만하면 큰통을 준비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.
저는 개인적으로 반바지를 입고 라운드를 하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. 러프가 꽤 길어서 긴 양말을 신고 해야 한다지만 도저히 그걸 소화 할 수 없기에 긴바지를 입습니다.
태국 골프 여행의 장점은 아무래도 전동카트의 페어웨이 진입 과 1인 1캐디 부분 입니다. 다만 1인 1캐디 인 만큼 캐디복은 정말 복불복 입니다.


그래도 소몰이 라운드 가 아닌 여유가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라운드를 즐기실 수 있는 방식이니 국내 골프장의 추운날씨 와 딱딱한 페어웨이 와 그린 등을 감안 해 보면 대체 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골프 여행지 입니다.
태국 골프 여행을 즐기실때 고려 하실 수 있는 또 다른 하는 풀빌라 숙소 입니다. 풀빌라 를 잡으시는데 있어 아속역 근방으로 잡으신다면 골프장 나들이 이후에 근방의 번화가를 방문 하시기에 매우 용이 합니다.


다가오는 겨울 골프 여행, 조금 일찍 준비 하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일정을 즐기시길 바랍니다.
